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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공공2017 – 진행 중

빈시

지자체 정보 어시스턴트 빈봇

빈시, 빈봇을 공공 데이터셋에 연결해 지자체 서비스 질문에 답하게 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시민들은 지자체 서비스와 지역 교통에 관한 실용적인 정보를 필요로 했다. 쓸 만한 답변은 시의 여러 데이터셋에 흩어진 정보에 달려 있었다.

접근 방식

빈시는 시 앱으로 빈봇을 제공했고, 음성이나 글로 질문을 받았다. 어시스턴트는 공공 데이터 인터페이스로 경로 계획과 실시간 교통 정보를 얻었다. 시 지도 데이터셋은 주변 시설을 찾는 데 쓰였다.

주요 수치

공개된 수치 없음

시사점

기존 공공 데이터 인터페이스가 어시스턴트에 정보를 공급했기에, 서비스마다 별도 데이터셋을 만들 필요가 없었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Wie OGD den WienBot noch schlauer machen
    Digitales Wien2019년 2월 19일회사 자료

출처 요약

[1]Digitales Wien2019년 2월 19일

빈시는 빈봇이 시 앱에서 질문에 답하려고 지자체 오픈 데이터 인터페이스를 쓴 방식을 설명했다. 서비스 기능과 줄어든 개발 작업을 보고했으나 절감액은 수치로 밝히지 않았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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