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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IT·통신2024 – 진행 중

비저널

슬랙 워크플로 기반 사내 생성형 AI 제품 prAIrie-dog

비즈리치의 현업 주도 생성형 AI 프로그램은 약 4,000시간 절감과 Gemini 사용률 80% 안팎을 보고했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

문제

비즈리치의 생성형 AI 활용은 대부분 검색형 정보 수집에 머물렀다. 회사는 사업 부서가 이를 자기 업무용 도구로 발전시키기를 원했다.

접근 방식

3명으로 구성된 팀이 슬랙 워크플로 기반 생성형 AI 제품을 만드는 prAIrie-dog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문제 정의와 프롬프트 작성은 엔지니어가 아닌 현업 직원이 맡고, 엔지니어는 마지막 구현만 담당한다. 제품은 빠르면 한 달 만에 출시할 수 있다.

주요 수치

約80%비즈리치의 생성형 AI 사용률, 인터뷰 기사 기준회사 발표[1]
約4000時間の業務削減현업 주도 활동으로 줄어든 업무 시간, 인터뷰 기사 기준회사 발표[1]
約1億円規模활동으로 창출한 가치의 규모, 인터뷰 기사 기준회사 발표[1]

시사점

수치는 AI 도입 지원 업체의 미디어 사이트에 실린 인터뷰에서 회사가 직접 밝힌 것이다. 기사에는 시간과 엔화 환산액의 산출 방법이 나와 있지 않다.

분류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SHIFT AI2026년 3월

AI 도입 지원 업체 SHIFT AI의 미디어 사이트에 실린 비즈리치 생성형 AI 추진 책임자 인터뷰다. prAIrie-dog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사용률 약 80%, 절감 시간 약 4,000시간, 가치 약 1억 엔을 제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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