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CU)
딥러닝 기반 발주 시스템 스마트 오더링 2.0
CU는 스마트 오더링 2.0을 도입한 뒤 품절이 20.8% 줄고 매출이 4.8% 늘었다고 밝혔다
문제
점포 운영자는 매일 발주량을 정할 때 판매와 재고를 일일이 살펴야 했다. 수요는 계절과 판촉에 따라 달라졌고, 품절은 매출 손실로 이어졌다.
접근 방식
CU는 스마트 발주 시스템의 대상을 약 4,000개 상품으로 넓혔다. 딥러닝이 판매 기록과 수요 변수를 활용해 발주 수량을 계산하고 자동 발주를 지원한다. 단계적 적용은 2023년 4월에 시작됐다.
주요 수치
20.8%단계적 적용 후 품절 감소율, CU 발표
4.8%단계적 적용 후 매출 증가율, CU 발표
시사점
이 발주 시스템은 발주 업무와 상품 구비를 함께 겨냥했다. CU는 보고한 변화에 대해 대조군이나 측정 기간을 공개하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Bridge Economy2023년 6월 11일
브릿지경제는 CU의 딥러닝 발주 고도화와 확대된 상품 범위를 설명했다. 품절 20.8%, 매출 4.8%라는 변화는 CU가 밝힌 수치로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