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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조2025 – 진행 중

LG전자

LG지니(LGenie) 생성형 AI 직원 어시스턴트

LG전자가 LG지니로 처리한 월간 업무가 70만 건을 넘는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LG전자 직원은 업무 지식을 찾고 여러 언어의 문서를 처리하는 데 도움이 필요했다.

접근 방식

LG전자는 2018년 일상적인 직원 지원용으로 도입한 LG지니에 생성형 AI를 더해 확장했다. 이 어시스턴트는 엑사원과 외부 AI 서비스를 결합해 지식 검색과 문서 업무에 쓰였다. 회사는 생성형 AI 기능을 언제 도입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주요 수치

70만 건 이상월간 업무 이용 건수, LG전자에 따르면회사 발표[1]
1,200시간 이상월간 통역 시간, LG전자에 따르면회사 발표[1]
12만 건 이상월간 번역 문서 수, LG전자에 따르면회사 발표[1]

시사점

공개된 규모는 어시스턴트가 처리한 업무량이다. 직원의 시간이 얼마나 절약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제조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LG Electronics2025년 7월 28일

LG전자는 LG지니가 생성형 AI 업무 어시스턴트로 확장된 과정을 설명했다. 월 70만 건이 넘는 이용, 1,200시간이 넘는 통역, 12만 건이 넘는 번역 문서를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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