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텐제약
전 세계 전 직원 대상 Microsoft 365 Copilot
산텐은 시범 운영에서 1인당 연 약 70시간을 줄였다고 밝힌 뒤 전 직원에게 Microsoft 365 Copilot을 도입했다
문제
산텐은 사내 생성형 AI 채팅 도구 Santen AI Chat을 갖고 있었고, 일상 업무 도구에도 AI를 넣으려 했다. 연구원들에게는 웹과 사내 정보를 더 빨리 찾을 방법도 필요했다.
접근 방식
산텐은 2024년 4월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Microsoft 365 Copilot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시범 운영이 끝난 뒤 2025년 10월 1일 전 세계 전 직원에게 이 도구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다. 연구원들은 정보 검색과 아이디어 구상에 썼다. 산텐은 다음 단계로 AI 에이전트와 직무별 서비스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주요 수치
年間約70時間시범 운영에서 1인당 연간 절감된 업무 시간, 산텐 기준
시사점
산텐은 전사 도입 전에 약 1년 6개월 동안 시범 운영을 했고, 측정한 시간 절감과 품질 향상을 근거로 결정했다.
분류
- 규모
- 중견·성장기업
- 산업
- 헬스케어·바이오
- 경영 기능
- 사내 업무·지식관리IT·R&D
- 혁신 유형
- 프로세스 혁신
- AI 기술
- 생성형 AI
- 도입 방식
- 플랫폼·범용 도구 활용
- 목표
- 생산성·속도
- 근거
-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IT Leaders (Impress)2025년 10월 2일
기사는 산텐이 Copilot을 전 세계에 도입한다는 발표를 보도했다. 2024년 4월 시범 운영 시작과 1인당 연 약 70시간 절감이라는 산텐의 추정치를 제시했고, 연구 활용 사례와 계획 중인 AI 에이전트도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