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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공2023 – 진행 중

사회보장정보원

가구 위기 징후 선별과 연계한 AI 초기 복지상담

사회보장정보원은 AI 초기 복지상담으로 담당 공무원이 월평균 8시간을 아꼈다고 밝혔다

성과 확인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지역 복지 공무원이 초기 전화 확인을 직접 했다. 이 업무 때문에 심층 상담과 가구 방문에 쓸 시간이 줄었다.

접근 방식

솔트룩스가 만든 초기상담 시스템은 2023년 7월 개발을 시작해 2024년 7월 지자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이후 사회보장정보원은 가구 위기 예측 선별과 생성형 AI 상담을 연계했다. AI가 확인 대상 가구를 고르고, 후속 지원을 맡은 공무원을 위해 상담 내용을 요약했다.

주요 수치

8 hours지역 복지 공무원 1인당 월평균 업무시간 절감, 사회보장정보원 발표회사 발표[1]

시사점

시간 절감 주장은 초기 상담과 확인 업무에 관한 것이다. 복지 지원율이 장기적으로 오른 것은 더 넓은 사업의 결과이며, 이 AI 시스템만의 성과로 돌릴 수 없다.

분류

규모
대기업
산업
공공
경영 기능
고객서비스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근거
회사 발표

출처

  1. 복지서비스 지원율 3배 이상 높인 AI 혁신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우수상’
    Korea Social Security Information Service2026년 10월 29일회사 자료
  2. 솔트룩스, 복지분야 AI 초기상담정보시스템 구축
    Yonhap News Agency2024년 8월 20일언론 기사

출처 요약

[1]Korea Social Security Information Service2026년 10월 29일

사회보장정보원은 가구 위기 징후 선별과 AI 초기 상담·요약을 연계한 체계를 설명했다. AI 초기 상담으로 공무원 1인당 월평균 8시간의 업무시간을 줄였다고 밝혔다.

[2]Yonhap News Agency2024년 8월 20일

연합뉴스는 솔트룩스가 설명한 초기 복지상담 시스템 구축 과정을 보도했다. 개발은 2023년 7월에, 지자체 시범 운영은 2024년 7월에 시작됐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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