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코 나카야마
인사이동안 작성용 AI와 수리 최적화 앱
트러스코 나카야마가 후지쯔와 만든 최적화 앱으로 인사이동안 작성 업무를 약 98% 줄였다
문제
인사이동 한 차례에 약 100명이 대상이고 가능한 배치 조합은 약 10의 158제곱에 이른다. 인사 담당자가 이 안을 손으로 짰다.
접근 방식
트러스코와 후지쯔는 Fujitsu Data Intelligence PaaS 위에 약 4개월 만에 앱을 만들었다. 수리 최적화 모델이 배치안을 제안한다. AI 채팅 기능에서는 인사 담당자가 인사 데이터와 그동안 쓴 판단 기준을 바탕으로 답하는 AI와 제안을 논의하며 충분한 관점에서 검토했는지 확인한다. 최종 결정은 인사 담당자가 한다. 회사는 2026년 4월 인사이동부터 이 앱을 쓰고 있다.
주요 수치
약 98%인사이동안 작성에 드는 수고 감소(트러스코 나카야마와 후지쯔 발표)
약 4개월앱 개발 기간
시사점
최적화 모델이 안을 짜고 채팅 비서가 두 번째 검토자 역할을 하며, 최종 판단은 사람이 쥔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Trusco Nakayama and Fujitsu (PR TIMES)2026년 5월 20일
공동 보도자료는 AI와 수리 최적화를 결합해 한 차례에 약 100명의 인사이동안을 제안하는 앱을 소개한다. 안 작성 수고가 약 98% 줄었고 개발에 약 4개월이 걸렸으며 2026년 4월 인사이동부터 쓰고 있다고 밝혔다. AI 채팅 기능이 인사 담당자의 안 검토를 돕고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한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