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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디어·콘텐츠2023 – 진행 중

유넥스트 홀딩스

그룹 전 직원이 쓰는 사내 생성형 AI 버디

유넥스트 홀딩스가 유센 넥스트 그룹 전 직원에게 사내 GPT-4 비서를 제공했고 연간 약 50만 시간을 줄일 것으로 예상한다

진행 중회사 발표공식 자료 ↗

문제

직원이 약 5,000명인 이 그룹은 문서 작성, 조사, 코딩 같은 일상 사무의 생산성을 높이려 했다.

접근 방식

신설된 AI 업무개혁 지원 부서가 Microsoft Azure OpenAI Service의 GPT-4로 버디를 만들어 사내 폐쇄망에서 운영했고, 직원이 내부 정보를 입력할 수 있게 했다. 입력 내용은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웹, 채팅, 스프레드시트 버전이 있으며 질의응답, 슬라이드 개요, 아이디어 도출, 코드 작성을 처리했다. 2023년 11월 30일 그룹 전 직원에게 배포했고, 답변을 검증하고 AI 생성물임을 표시하는 규칙을 함께 정했다.

주요 수치

연 약 50만 시간절감이 예상되는 근무 시간. 직원 약 5,000명이 각각 약 100시간을 줄인다고 본 회사의 추정회사 발표[1]

시사점

회사는 출시 때 이용 규칙과 보안 구성을 함께 공개했다. 절감 시간은 직원 1인당 100시간이라는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며 실측치가 아니다.

분류

혁신 유형
프로세스 혁신
AI 기술
생성형 AI
도입 방식
자체 개발
근거
회사 발표

출처

출처 요약

[1]U-NEXT Holdings2023년 11월 30일

회사는 Azure OpenAI Service 기반 GPT-4 비서 버디를 발표했다. 웹, 채팅, 스프레드시트 버전이 있고 출시일부터 그룹 전 직원이 쓸 수 있다. 보안 대책과 이용 규칙을 제시했으며, 직원 약 5,000명이 각각 100시간을 줄인다고 계산해 연간 약 50만 시간 절감을 예상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2일 ·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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