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공공서비스 창구 AI 통역
용산구는 AI 통역을 공공서비스 1곳에서 3곳으로 확대했다
문제
외국인 주민과 방문객은 구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때 언어 장벽을 겪었다.
접근 방식
용산구는 2024년 10월 구청 안내 데스크에 AI 통역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대화 내용이 투명 화면에 번역 문장으로 표시됐다. 운영하면서 행정 용어를 추가했고 2025년에는 2곳으로 넓혔다.
주요 수치
31곳에서 확대한 서비스 장소, 용산구 발표
13한국어를 포함한 지원 언어, 용산구 발표
시사점
구는 이용 가능한 곳을 늘렸지만 서비스 시간이나 번역 정확도의 측정된 변화는 밝히지 않았다.
분류
출처
출처 요약
[1]Yonhap News Agency2025년 10월 2일
연합뉴스는 용산구가 AI 창구 통역을 3곳으로 확대했다고 보도했다. 구는 투명 디스플레이에 번역된 대화가 나타나며 한국어를 포함해 13개 언어를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일 2026년 11월 1일 · 수정일 2026년 11월 1일